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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d les Sud-Coréennes en colère démolissent leur maquillage

Instagram / @6_feminist_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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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imais les choses “jolies”. Je voulais être jolie. Je détestais mon visage moche. […] Je n’allais pas à l’école les jours où mon maquillage ne convenait pas. […] Mais désormais, vous n’avez plus à faire cela. J’ai ôté le masque qui me tourmentait et qui a ruiné ma vie”, Aujourd’hui, c’est la société toute entière qui nous corsète, et il est temps que cela cesse”, Ce qui m’apparaissait auparavant comme des produits de consommation essentiels et que je croyais réellement apprécier, aujourd’hui je les trouve tristes et risibles. Maintenant, ce sont juste des ordures.

Voilà les témoignages qui légendent  les photos de femmes sud-coréennes sur Instagram ou Twitter, traduits par le site Usbek & Rica. Sur ces images partagées avec le hashtag #EscapeTheCorset, elles détruisent leur maquillage pour dénoncer les diktats de la beauté. Blush, rouge à lèvres ou fond de teint: tout y passe, et ça fait un bien f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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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예쁜 걸 좋아했다. 예뻐지고 싶었다. 못생긴 내 얼굴이 싫었다. 나는 자존감이 낮아서 6화장9 이라는 가면을 쓰고 다녔다. 눈 위의 선, 빨간 입술로 자존감은 오락가락했다. 민낯을 보여주면 나에게 못생겼다는 말을 할까봐 , 또 자존감이 낮아지고 우울 해 질까봐 항상 화장을 하고 다녔다. 그래서 집 앞의 마트도 화장하고 나가야 했다. 화장이 잘 안 먹은 날에는 학교에 가지않았다. 풀메 중 하나라도 빼먹으면 하루종일 불안해 하고 아이라인을 짝짝이로 그린 날에는 거울을 붙잡고 있었다. – 하지만 이젠 그러지 않아도 된다. 예쁘지 않아도 된다. 가면은 내 본 모습이 아니란 걸 너무 늦게 알았다. 그 동안 나를 괴롭히고 내 삶을 망쳤던 가면을 벗었다. – 탈코르셋을 하면서 나의 본 모습 그대로 사랑 할 수 있게 되었다. 이게 내 얼굴이다. – #페미니스트 #페미니즘 #탈코르셋 #탈코 #탈코르셋은해방입니다 #디폴트 #디폴트운동 #한남 #좆까 #화장 #안해 #탈코르셋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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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코전시 얘들아 함께하자 한 명도 안 놓을 테니까 늦더라도 꼭 탑승해줘 #탈코르셋 #페미니스트

Une publication partagée par 유진 🇫🇷 (@u_jji_in.ppaaris) 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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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코르셋 일전에 화장품을 대거 버렸다고 했는데 찾아보니까 아직도 많았습니다. 그래도 최소한의 화장품은 있어야지, 나눔해야지 하면서 들고있던 것들까지 다 버립니다. 옛날에 초커를 만들던 때도 있었는데 요즘은 하지 않습니다. 목에 차는 코르셋이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지금 남은 화장품은 기초화장품(로션/크림) 컨실러/쉐딩 1개, 눈썹칼, 선크림, 미스트 정도밖에 없네요. 화장품이 잔뜩 들어있던 수납장은 화장대라는 말까지 무색해졌습니다. uosfemi는 남성 중심 사회가 전시하는 코르셋을 벗고, 이것이 꼭 입어야만 하는 것이 아님을 알리고, 어떤 모습을 가진 여성이어도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위해 탈코르셋을 전시합니다. 탈코르셋 전시는 꼭 필요합니다. 그 반대의 코르셋 전시가 만연하기 때문입니다. 자매님들 혹 탈코르셋 중이시라면 작은 것이라도 전시 부탁드립니다. #화장품 #탈코르셋 #이벤트 10월 21일부터 10월 31일까지 화장품 탈코르셋을 하신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uosfemi를 태그해주세요. 1분을 추첨하여 여성친화기업 요거프레소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탈코르셋 #서울시립대탈코르셋 #uosfemi 태그도 해주시면 좋습니다! #페미니스트 #탈코르셋전시 #코르셋해방 #코르셋강요 #디폴트 #여성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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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코르셋 #탈코전시 #탈코르셋은해방입니다 #도비는자유에요#나는인형이아니야 #나는사람이다 제일 빨리 벗은 코르셋은 화장이었다 8개월 정도 된 것 같은데 내 서랍 두 칸 정도를 차지하는 화장품은 버리지 못하겠더라 투블럭을 하기 전에는 혹시 모르니까.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날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가끔씩 들어 그랬던거였겠지 화장하는 것보다 화장품 모으는 걸 좋아했다 내 취미생활은 뭐지 어디에 돈을 써야 할까 스트레스가 들 때 이유를 찾아보지 않고 충동과 습관으로 사모아 놓은 것들. 진심으로 내가 좋아하는 일이라고 의미 있는 소비라고 생각했던 내 과거가 안쓰럽고 우습다. 이젠 쓰레기일 뿐이지만 뭐..잘가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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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ndy Le Neill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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